과거 기준으로 아무리 북한이 굴리는 실크웜 이런 게 구식이라도 과거 포항급, 울산급 이런 거 굴리면서 했다면 다소 위험한 시도 아닌가?
물론 지금은 솔직히 전자전 걸고 UAV나 화력유도팀 같이 상륙시켜서 가면 되지만.
근데 함포로 지상 상륙 화력지원은 영화 윈드토커에서 나온 것 밖에 상상이 안감.
과거 기준으로 아무리 북한이 굴리는 실크웜 이런 게 구식이라도 과거 포항급, 울산급 이런 거 굴리면서 했다면 다소 위험한 시도 아닌가?
물론 지금은 솔직히 전자전 걸고 UAV나 화력유도팀 같이 상륙시켜서 가면 되지만.
근데 함포로 지상 상륙 화력지원은 영화 윈드토커에서 나온 것 밖에 상상이 안감.
항공기 함포 순으로 먼저 때리고 들어가는거 아님?
상륙하고 교두보만든 다음에도 중포부대나 그에 대응하는 지상군화력이 행정상륙하기 전까지는 좌표따서 요청라면 쏴주는 게 자연스럽지 그래서 태평양전잰때도 해군지휘관들은 이걸 좋아하진 않았대 배가 위험하다고 하지만 까라면 까야지
상륙작전은 일단 제해권과 제공권을 압도해놓고 그 이후에 상륙거부를 시도하는 방자측을 두들겨 교두보를 넓혀가는 작전이니까..방자측을 두들겨 교두보를 확장하려면 화력지원의 지속성이 가장 중요한데..현실적으로 대구경 함포보다 더 좋은 수단은 사실상 없으니까..상륙전 경험이 가장 많은 미해군도 5인치 함포를 mod4까지 개량하는동안 계속 집착한건 해당함포의 대지화력효과였음.
미군기준 5인치배들 포탄을 5,6백발 정도는 가질텐데 적당히 접근했을 때 공산오차도 잘 나옴 그 배들 함대지미사일 10발은 가지냐?
2머전말고 요즘 알벅같운 배둘 미군은 비싼 토마호크도 vls에 넣지만 우린 그런 건 또 없고
윈드토커의 배경이 되는 태평양전쟁 섬전투때 발전한거 그때 상륙군하고 해군사이에 손발이 안 맞아 여러가지로 ㅆㅊ나서 해군이 하는 CAS랑 함정의 지원포격 교리를 만들었다고
개씹좆밥팰땐 가끔쓰더라 -"시진핑애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