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은 삼중으로 쳐서 다 막아놨네... 이미 며칠전부터 가족들이 전부 면회오고 DNR작성하고 그래서 곧이겠지... 했는데 방금 가셨네 DNR작성하는건 좋은거 같음 괜히 오래 힘드셨던분 겨우 며칠 몇시간 더 붙들어 놓는다고 더 힘들게 만드는건 좀 그런것 같애
걱정마 아직 군갤 할정도면 때가 멀었다
난 멀었지... 어딜 벌써 보내려고
요즘 일반인들도 DNR 이라는 용어를 많이 쓰나?
큰병원에선 이제 많이 쓰는듯
진짜 DNR이라고 하는건 아니고 풀어서 설명하듯 얘기하긴하지.... 그걸 내가 DNR이라고 알아들었을 뿐이고....
넌 무슨 일 하는데? 의료 계통에서 일해?
@대사(PW) 난 일안해 환자임
https://m.dcinside.com/board/war/4552487
ㅋㅋ.. 지금이야 환자지.. 직업 말이야.. 환자가 직업은 아니잖아..
@대사(PW) 난 건설업 중간 관리자인데 업계가 좁은쪽임
@_.___,.__ 중환자실에 들어가서 하는게 디시라니
@KC-46A 여기 얼마나 심심한줄 너가 몰라서 그래... 첫날 책도 없을땐 내 환자복 무늬의 숫자를 세고 있었다니깐?
건설업 중간 관리자면 현장소장 같은 건가? 아니면 사무실의 과장같은 건가? 감이 안 오네..ㅋㅋ..
@대사(PW) 사무실의 과장의 따까리임 ㅋㅋ
@_.___,.__ 현장 사무실 과장의 따까리
현장소장같은 사람은 너하고 아예 길이 다른건가? 아니면 너도 그런 쪽으로 나가게 되나?
@대사(PW) 결국은 현장소장으로 갈수도 있는데 업계가 좁은쪽이다보니 거기까지 가는데 너무 오래걸림 페이도 건설업 치고는 낮은 편이고.... 대신 워라벨이 매우 좋음 클라이언트의 의향을 절대 거절할수가 없거든
클라이언트의 의향을 거절할 수 없는 것과 워라벨이 좋은 것의 연관을 모르곘네..흐음..
@대사(PW) 거기에 업계의 좁음의 답이 있음
@대사(PW) 워라밸이 좋음>근무시간이 짧음>왜 짧아?>클라이언트가 못하게 함>근데 그걸 "절대" 거절을 못해?>돈으로 찍어눌러서 거절 못하게 하는거면 페이가 적을리가 없음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