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군 소포 중포 개발제너럴 셔먼호 증기기관 복제 성공 후 증기선 3척 제작 강화도에 배치강화도와 인근섬들 방어태세 완비(대원군 실각후 다시 무너짐)결과는 안 좋았지만 방탄복 시도한 면제배갑총 잘쏘던 포수 전쟁에 활용대원군 주도로 개항 했으면 차라리 뭔가 더 해보기는 하지 않았을까
그으러나 경제 떡락은...
증기선?? - dc App
그 경제도 대원군 실각후 부정부패 민씨들 농단 외국 상인들 때문에 차라리 대원군 때가 나았다는 게 백성들 여론
ㅇㅇ 증기선 3척 제작후 강화도에 배치. 첨에 증기기관 특성상 졸라 느려서 실패한 줄 알았더니 예열 좀 되고나서 멀쩡하게 갔다고.
좀 놀랍다. 차라리 대원군 주도로 개항했다면 어땠을까 - dc App
쇄국정책도 솔까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지. 당시 조선의 실상은 열강과 맞서 독립을 지키기는 커넝 벨기에나 네덜란드같은 열강 조무사들의 침략을 받아도 위태한 수준이었으니
당장 재정 폭망할정도로 전열함과 최신무기들 잔뜩사들이며 국가방위에 올인한 베트남조차도 프랑스가 적극적으로 침략하니까 속절없이 식민지로 전락함. 심지어 청나라의 쉴드와 지원을 받고서도.
근데 그양반 궁궐 짓는다 삽질하지 않았워요?
개방 했더라면 역사가 바꼈을지도 모름
궁궐 짓는다 삽질한건 맞는데 중요한건 그뒤 민씨와 고종은 궁궐 안 지으면서도 삼질.. 개항후 광무개혁 까지 20년간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함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현실보다는 확실히 더 나았겠지
근데 그양반도 경제관련해서는 딴놈들이랑 별 차이 없어서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