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면 그래 가능성이 꽤 있음. 이과 탑인 의대부터 정시 비율이 30~40이자너. 그 밑부터는 다른데랑 좀 비슷하다지만서도. 여튼 의대의 경우최저 못맞추면 수시 이월되어서 50되는 학교도 좀 된다더라. (학원서 가르치는 색휘들중에 진짜 그래서 합격한 칭구도 있엉)
ㄹ데 문과는 뭐... 딱히 변별할만한 무언가도 없고 문도 더 좁고 해서 ㅅㅂ 캐노답 아니냐.
이과면 그래 가능성이 꽤 있음. 이과 탑인 의대부터 정시 비율이 30~40이자너. 그 밑부터는 다른데랑 좀 비슷하다지만서도. 여튼 의대의 경우최저 못맞추면 수시 이월되어서 50되는 학교도 좀 된다더라. (학원서 가르치는 색휘들중에 진짜 그래서 합격한 칭구도 있엉)
ㄹ데 문과는 뭐... 딱히 변별할만한 무언가도 없고 문도 더 좁고 해서 ㅅㅂ 캐노답 아니냐.
애초에 문과 간거부터가 문제라는 생각은 안해봄?
의머는 정시반영 50%라도 기본적으로 인서울이든 지방대든 서울대 공대 문뿌수고 들어갈 수 있는 얘들이기 때문에 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