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수 111은 꾸준히 찍어놔야. 탐구도 당연히 완성시켜놔야 하고... 적어도 6평까지 올 1은 찍어야 무슨놈의 정시충 어쩌구가 가능하지 않냐., 명문대를 노린다면.
고1 고2들은 어줍잖게 정시충되겠다고 하면 엥간해선 안되더라 그리고. 나는 수능으로 대학갈거임~ 하면서 놀다가 인생 쳐망하는 새끼들을 급식때도 봤고 급식들 가르치는 학원 선생되어도 존나리 많이 봤어.
국영수 111은 꾸준히 찍어놔야. 탐구도 당연히 완성시켜놔야 하고... 적어도 6평까지 올 1은 찍어야 무슨놈의 정시충 어쩌구가 가능하지 않냐., 명문대를 노린다면.
고1 고2들은 어줍잖게 정시충되겠다고 하면 엥간해선 안되더라 그리고. 나는 수능으로 대학갈거임~ 하면서 놀다가 인생 쳐망하는 새끼들을 급식때도 봤고 급식들 가르치는 학원 선생되어도 존나리 많이 봤어.
동생놈 454 갖고 정시올인 드립치는데 한숨만 나옵니다. - dc App
ㄴ죽여랴
문과기준이지?
설마 동생 고3임?
233으로 정시충 시작했는데 왜그러냐 빡시게 하면 다됨
아 몰라. 평백 6월 93 9월 88 수능 79나옴 ㅅㅂ - dc App
이과도 비슷함. 올1은 로우 1까지 포함이잖.
네 - dc App
하늘//233으로 시작해서 성공한건 솔직히 말해서 얼마 안되는 케이스잖음. 그렇게 하면서 '난 정시충 할거임!'하며 놀다 꼴아버리는 색들이 대부분이거덩.
6모 누백 2% 안쪽 나와도 물수능때 삐끗하면 답 없음. 무조건 기본적으로 수시로 확실히 안전을 담보해야 함
ㄴ당연한 말씀. 그게 안되는 칭구들이 있을뿐이고.
ㄴ 뭐지 아죠씨 노숙굴 사람이에여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