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 제법 많은 시절 (그래봤자 40% 아래) - 핵폭발 (상위 0.1% 컷)





정시 20%대 현재 핵빵꾸


연세대 심리 10% 돌파 (광명상가)

고대 미디어 4% (중경외시 건동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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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비율이 낮은건 별 문제가 안됨.

그냥 수험생들 특정과에 원서질이 어디로 몰리냐에 빵꾸냐 폭발이냐

정시 난이도는 그냥 판가름 나고 끝임.


괜히 원서영역 소리 나오는게 아님


정시 비율이니 뭐니 어차피

수시로 가는애들 되거 빠지고 

이는 재수생도 똑같이 넣는다. 


제일 착각하는 점. 재수생은 수시를 안쓴다?

개헛소리임. 재수생도 똑같이 논술이니 교과성적이니 재도전 똑같이 함.

어차피 현역이든 재수생이든 비슷한 비율로 수시로 가고 정시로 빠진다.


결국 정시 도전하는 수준들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상대적인 난이도는 비슷함.



정시가 그렇게 어려우면 예전에 비해 죄다 컷들이 상향되야 하는데

정작 학령인구 저하 + 예전보다 이과 지원비율 증가로 7차교육 틀딱들 시대보다 오히려 컷이 낮아짐.


틀딱들이 요즘애들 뭐 아냐 징징대기 전에 


정시 어렵다?

꼬우면 수시 ㅇㅋ


수시 자소서 어렵다?

꼬우면 정시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