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세대 스텔스기에서 핵심기술이라고 말하는 “내부무장창”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내부무장창이란

내부무장창은 간단하게 말하면 전투기의 모든 ‘킬 패키지(무장)’를 기체 안쪽에 집어넣어서 레이더에 잡히지 않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내부무장창은 전투기 스텔스 능력의 완성판이며, 기계·유체·전기·전자·열·소프트웨어가 모두 동시에 최정상급 품질로 맞물려 돌아가야 성립하는 기술.

즉 마하속도에서 정확한 오차없이 개/페가 빠르게 작동하며 무장시스템이 막힘없이 운용되어야 비로서 완전한 내부무장창 운영을 할수있다고 봐야합니다

그래서 “내부무장창”이 5세대 기술부분에서 핵심이자 꽃이라고 부르는거죠

2.5세대라 불리는 j20/su57은 내부무장창은 완벽하지않은가?

쉽게 얘기하자면 

문은 달아놨는데, 그 문을 실전 스텔스 용도로 완벽하게 쓰기엔 아직 ‘기체-무장-스텔스’ 통합이 서방 레벨까지 안 올라왔다 라고 볼수있습니다

이는 중/러 의 이때까지 영상과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는데

(1)j20

공간이 크지만 통합이 미완성이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이때까지 공개된 j20의 내부무장창 운용을 보자면 개폐가 느리며
어느영상에선 개폐된상태에서 비행을 하고 착지때까지 개폐된 상태에서 마무리됩니다

즉 정상적인 개폐방식에 의문이 쌓이는 영상이라는거죠

또한 전문가들은 j20이 내장에서 무장을 사출할때의 기술력과 경험이 없으며

유일한 유경험자 미국을 참조하려고해도 

서방과 호환된지않는 자국 미사일을 쓰기때문에 참조자체가 안된다고 합니다

결론 j20의 내부무장창은 존재하나 운영할수있는 실질적 완성도까지는 다가가지 못한것으로 보는게 적합하다


(2)su57

설계는 좋았으나 공학적 완성이 뒤처짐

소련제(러시아) 는 뭐랄까요? 상상력을 발휘해서 이것저것 해보는데 기술력이 부족해 존재만하는 그런류의 무장들이 많습니다

Su57의 내부무장창은

좌/우 분리형 소형 무장창 중앙 큰 무장창 이렇게 3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문제는 공기 흐름이 심하게 난류가 생겨 사출되는 미사일이 기체와 충돌할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또한 su57은 완벽한 스텔스기를 지향한다기보단 기동성을 우선시한 기체라는거죠

즉 안그래도 복잡하게 만든 내부무장창이 f22수준의 기동력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해야 완성된 내부무장창이 된다는겁니다

이는 j20보더 더욱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아야 가능한 부분입니다

결론
최근 러우전쟁시 su57의 작전 방식을 보면
내부무장창이 아닌 외장무장창을 선택한것으로보아 기술적으로 su57의 내부무장창은 완성된 기술이 아닌 실전에서도 사용불가능할정도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
라고 봐야할거같습니다 


자 여기까지 “내부무장창”의 정의와 다른 5세대들의 기술적 완성도를 알아보았구요

그렇단 kf21 보라메는 앞으로 내무무장창을 미국수준으로 완성도높게 성공할수있을까요???


호응이 있다면 kf21보라메의 내부무장창이 과연 미국수준의 완성도가 가능할것인가?


에대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