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답변인데 자연스럽게 보잉까는게 웃음벨이네 ㅋㅋ
"인력을 대줬다?" → 문화가 다릅니다.
NASA나 기존 항공우주 기업 출신 엔지니어들이 스페이스X로 많이 이직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인력만 있다고 성공한다면, 왜 그 인력을 수십 년간 데리고 있던 보잉(Boeing)이나 ULA는 스페이스X 같은 혁신을 못 했을까요?
조직 문화의 차이: 스페이스X는 실리콘밸리 식의 "빠른 실패와 수정(Agile)"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반면 정부 주도 프로젝트는 "실패하면 안 된다"는 관료주의 때문에 매우 느리고 비쌉니다.
인재의 다양성: 스페이스X는 항공우주 전공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소프트웨어 등 타 분야 인재를 대거 영입해 제조 방식을 혁신했습니다. 단순히 NASA 인력을 흡수한 게 아닙니다. - dc App
익명(mmmm166)2025-12-06 23:12
답글
결정적 증거: 보잉(Boeing)과의 비교
이 주장을 반박하는 가장 완벽한 예시는 보잉입니다.
보잉: 정부가 자금 대주고(심지어 더 많이 줌), 인력 대주고, 수십 년간 고정 수요를 대줬습니다.
결과: 보잉의 유인 우주선(스타라이너)은 개발이 계속 지연되고 오류가 나서 우주인을 ISS에 고립시키는 사고를 쳤지만, 스페이스X(크루 드래곤)는 묵묵히 임무를 완수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같다면, 왜 보잉은 실패하고 스페이스X는 성공했을까요? 여기서 스페이스X의 독자적인 기술 혁신(재사용 로켓)과 경영 능력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 dc App
익명(mmmm166)2025-12-06 23:13
답글
@ㅇㅇ
내가 스페이스X 팰콘9 초기 모델들 쏘아올리고 한참 그래스호퍼 로켓으로 재사용 테스트하는 지루한 과정들을 다 관심있게 봐서 오래전부터 지켜봤는데
스타링크는 정말 나중 이야기임 나사가 초창기에 거의 입도선매 식으로 선계약을 많이 해줌
나사 지원 없었으면 지금의 스페이스x도 없었던건 확실함
익명(121.130)2025-12-06 23:39
답글
@ㅇㅇ(121.130)
보잉 건은 어떻게 생각함? 좆잉이 좆잉한건가? - dc App
익명(mmmm166)2025-12-06 23:45
답글
@ㅇㅇ
요컨데 기업의 혁신성과 국가의 전폭적 지원, 이 모두가 결합되어야 한다는거지 - dc App
CAT:(prius834)2025-12-06 23:48
답글
@CAT:
파딱 댓글엔 기업의 혁신이야기는 없길래 전부 정부빨로 성공한건가 싶었지 - dc App
익명(mmmm166)2025-12-06 23:50
답글
@ㅇㅇ
오해의 여지가 많이 있었네
민간기업임에도 국가 단위의 지원이 전제되어야 했기에 '국가도 못 한걸 기업이 어떻게 했지?'라는 질문이 성립할 수 없다는 얘기였어 - dc App
CAT:(prius834)2025-12-07 00:02
답글
@ㅇㅇ
일론은 싫어하지만 테슬라랑 스페이스엑스는 엄청 좋아하는데? - dc App
CAT:(prius834)2025-12-07 12:20
답글
@ㅇㅇ
뭐 마음대로 해석하세요 ㅋㅋㅋ - dc App
CAT:(prius834)2025-12-07 12:40
답글
@CAT:
리버럴 우뽕 ㅂㄷㅂㄷ 엌ㅋㅋㅋㅋ
옥돌이(kmg0479)2025-12-10 16:52
맹슝이(scene7531)2025-12-06 17:49
국가단위로 돈줘서 -"시진핑애비없음"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2025-12-06 17:50
소유즈 이젠 옛날같지 않나보네... - dc App
블리아카이브(check8629)2025-12-06 17:51
오바마때 나사 구조조정 한다고 할때 기술자들 죄다 스페이스X로감.. 당시 로켓 개발자들 일자리 없어서 주유소 알바까지 하는 형편
00(vv7hpapgbx45)2025-12-06 17:54
나사가 예전부터 재활용 연구했는데 기술 넘겼으니
익명(121.167)2025-12-06 18:03
민간기업도 테슬라급 기업이면 앵간한 국가예산보다 투자 많이 한다
익명(effect3540)2025-12-06 18:06
답글
미친소리좀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4caqyqadtu8r)2025-12-07 02:23
답글
아무리 그래도 국가예산엔 비비기 힘들지 그 앵간한 국가란게 어디 아프리카에 있는 아무개 국가면 모를까 ㅋㅋ
익명(asshoper9812)2025-12-07 02:29
ㅈ바마 때 나사 공학자들 현장기술자들 잘려서 스엑으로 엑소더스 했었음.
그리고 이 때 이 사람들을 통해 나사의 기술들이 알음알음 스엑에 전수 됨.
그 사람들 없었으면 스엑도 성공 못 했음
익명(58.225)2025-12-06 18:36
머스크수령님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개발한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지?
익명(222.120)2025-12-06 21:49
답글
네이놈 머스크장군님이 솔방울로 로켓엔진 만드셨다
익명(4caqyqadtu8r)2025-12-07 02:18
마스크는 로켓 관련 지식 그렇게 대단하지않음 어디까지나 ceo 일뿐이지 물리학대학원까지 전문교육받은거도아니고
익명(115.138)2025-12-06 22:17
답글
어디까지나 사업에 눈이 밝아서 마침 nasa예산박살나서 전문가들 짤려나갈때 스타트업으로 스페이스x 세워서 정부눈에 들어서 시기적절하게 성공한거지 럭 키백종원이라고 보면됨
익명(115.138)2025-12-06 22:19
답글
머스크보고 록키백종원 ㅇㅈㄹ은 ㅅㅂ ㅋㅋ
익명(175.115)2025-12-06 22:27
답글
@ㅇㅇ(115.138)
머스크 정도의 비전 가진 기업가는 럭 키 앞에 수식어 수십개 붙여야될듯
익명(211.177)2025-12-06 22:33
답글
로켓 관련 지식 대단하다는게 직접 관련자들 모두의 증언임
익명(4caqyqadtu8r)2025-12-07 02:18
더 많이 실패해보고 성공함
익명(except2820)2025-12-06 22:39
중국 재사용로켓 곧 실험발사하는 거 2개 더 있을걸 방식이나 주체가 다른걸로 암 - dc App
익명(rlangwgvw9nx)2025-12-06 22:57
어떻게든 스페이스x, 머스크 후려칠려고 온몬 비틀기 하는 댓글들 보니까 웃기네ㅋㅋㅋㅋ
익명(210.91)2025-12-07 10:39
답글
캡쳐해서 조리돌림당해야 정신차리지 ㅋㅋㅋ
익명(121.158)2025-12-07 13:29
삼성전자에서 팬대 굴리는 사람들이 회사 망친다거나 이번에 현대 fsd관련해서 사내정치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머스크의 진짜 능력은 조직을 제대로 이끄는게 아닌가 싶음?? - dc App
익명(chockondick2)2025-12-07 12:06
머스크가 제일 어려웠던 시기가 스페이스x에서 발사 3번째 실패하고 4번째 발사 때에는 돈, 인력, 장비 딸딸딸 긁어모아서 했다더라
그거 실패했으면 파산엔딩 봤을거라고
익명(118.35)2025-12-07 20:32
여느 평가가 그렇듯이 올려치는 것보단 낫고 내려치는 것보단 높음
나사가 무슨 미천한 스엑 키우려고 계약 '해줬다'는 말이 나오는데 돈이 없는게 문제였던지 정당한 수의계약을 지원이라 하면 뭔가 이상한거임
성공할때까지 시도해서
국가가 돈을 대줌 + 국가가 인력 풀어줌 + 국가가 고정수요 제공해줌 - dc App
사실 국가보단 스타링크 수요빨로 돌리는거임 - dc App
https://electroiq.com/stats/spacex-statistics/
SpaceX
launched 276 Starlink missions, making up 53.59% of its total launches.
- dc App
AI 답변인데 자연스럽게 보잉까는게 웃음벨이네 ㅋㅋ "인력을 대줬다?" → 문화가 다릅니다. NASA나 기존 항공우주 기업 출신 엔지니어들이 스페이스X로 많이 이직한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인력만 있다고 성공한다면, 왜 그 인력을 수십 년간 데리고 있던 보잉(Boeing)이나 ULA는 스페이스X 같은 혁신을 못 했을까요? 조직 문화의 차이: 스페이스X는 실리콘밸리 식의 "빠른 실패와 수정(Agile)"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반면 정부 주도 프로젝트는 "실패하면 안 된다"는 관료주의 때문에 매우 느리고 비쌉니다. 인재의 다양성: 스페이스X는 항공우주 전공자뿐만 아니라 자동차, 소프트웨어 등 타 분야 인재를 대거 영입해 제조 방식을 혁신했습니다. 단순히 NASA 인력을 흡수한 게 아닙니다. - dc App
결정적 증거: 보잉(Boeing)과의 비교 이 주장을 반박하는 가장 완벽한 예시는 보잉입니다. 보잉: 정부가 자금 대주고(심지어 더 많이 줌), 인력 대주고, 수십 년간 고정 수요를 대줬습니다. 결과: 보잉의 유인 우주선(스타라이너)은 개발이 계속 지연되고 오류가 나서 우주인을 ISS에 고립시키는 사고를 쳤지만, 스페이스X(크루 드래곤)는 묵묵히 임무를 완수하고 있습니다. 조건이 같다면, 왜 보잉은 실패하고 스페이스X는 성공했을까요? 여기서 스페이스X의 독자적인 기술 혁신(재사용 로켓)과 경영 능력이 증명되는 것입니다. - dc App
@ㅇㅇ 내가 스페이스X 팰콘9 초기 모델들 쏘아올리고 한참 그래스호퍼 로켓으로 재사용 테스트하는 지루한 과정들을 다 관심있게 봐서 오래전부터 지켜봤는데 스타링크는 정말 나중 이야기임 나사가 초창기에 거의 입도선매 식으로 선계약을 많이 해줌 나사 지원 없었으면 지금의 스페이스x도 없었던건 확실함
@ㅇㅇ(121.130) 보잉 건은 어떻게 생각함? 좆잉이 좆잉한건가? - dc App
@ㅇㅇ 요컨데 기업의 혁신성과 국가의 전폭적 지원, 이 모두가 결합되어야 한다는거지 - dc App
@CAT: 파딱 댓글엔 기업의 혁신이야기는 없길래 전부 정부빨로 성공한건가 싶었지 - dc App
@ㅇㅇ 오해의 여지가 많이 있었네 민간기업임에도 국가 단위의 지원이 전제되어야 했기에 '국가도 못 한걸 기업이 어떻게 했지?'라는 질문이 성립할 수 없다는 얘기였어 - dc App
@ㅇㅇ 일론은 싫어하지만 테슬라랑 스페이스엑스는 엄청 좋아하는데? - dc App
@ㅇㅇ 뭐 마음대로 해석하세요 ㅋㅋㅋ - dc App
@CAT: 리버럴 우뽕 ㅂㄷㅂㄷ 엌ㅋㅋㅋㅋ
국가단위로 돈줘서 -"시진핑애비없음"
소유즈 이젠 옛날같지 않나보네... - dc App
오바마때 나사 구조조정 한다고 할때 기술자들 죄다 스페이스X로감.. 당시 로켓 개발자들 일자리 없어서 주유소 알바까지 하는 형편
나사가 예전부터 재활용 연구했는데 기술 넘겼으니
민간기업도 테슬라급 기업이면 앵간한 국가예산보다 투자 많이 한다
미친소리좀하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국가예산엔 비비기 힘들지 그 앵간한 국가란게 어디 아프리카에 있는 아무개 국가면 모를까 ㅋㅋ
ㅈ바마 때 나사 공학자들 현장기술자들 잘려서 스엑으로 엑소더스 했었음. 그리고 이 때 이 사람들을 통해 나사의 기술들이 알음알음 스엑에 전수 됨. 그 사람들 없었으면 스엑도 성공 못 했음
머스크수령님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개발한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니지?
네이놈 머스크장군님이 솔방울로 로켓엔진 만드셨다
마스크는 로켓 관련 지식 그렇게 대단하지않음 어디까지나 ceo 일뿐이지 물리학대학원까지 전문교육받은거도아니고
어디까지나 사업에 눈이 밝아서 마침 nasa예산박살나서 전문가들 짤려나갈때 스타트업으로 스페이스x 세워서 정부눈에 들어서 시기적절하게 성공한거지 럭 키백종원이라고 보면됨
머스크보고 록키백종원 ㅇㅈㄹ은 ㅅㅂ ㅋㅋ
@ㅇㅇ(115.138) 머스크 정도의 비전 가진 기업가는 럭 키 앞에 수식어 수십개 붙여야될듯
로켓 관련 지식 대단하다는게 직접 관련자들 모두의 증언임
더 많이 실패해보고 성공함
중국 재사용로켓 곧 실험발사하는 거 2개 더 있을걸 방식이나 주체가 다른걸로 암 - dc App
어떻게든 스페이스x, 머스크 후려칠려고 온몬 비틀기 하는 댓글들 보니까 웃기네ㅋㅋㅋㅋ
캡쳐해서 조리돌림당해야 정신차리지 ㅋㅋㅋ
삼성전자에서 팬대 굴리는 사람들이 회사 망친다거나 이번에 현대 fsd관련해서 사내정치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머스크의 진짜 능력은 조직을 제대로 이끄는게 아닌가 싶음?? - dc App
머스크가 제일 어려웠던 시기가 스페이스x에서 발사 3번째 실패하고 4번째 발사 때에는 돈, 인력, 장비 딸딸딸 긁어모아서 했다더라 그거 실패했으면 파산엔딩 봤을거라고
여느 평가가 그렇듯이 올려치는 것보단 낫고 내려치는 것보단 높음 나사가 무슨 미천한 스엑 키우려고 계약 '해줬다'는 말이 나오는데 돈이 없는게 문제였던지 정당한 수의계약을 지원이라 하면 뭔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