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비 사진 이라는 거 다 궁녀들 사진이고 실제 사진 남은 거 없음
실제 만나본 외국인들 평가는 이럼
"왕비는 그 당시 40세가 넘었으며, 매우 맵시있게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머리는 윤가가 흐르고 칠흙같이 검었으며 얼굴색은 상당히 희었는데, 그 창백한 힌색은 진주분을 발라 더 희게 보였다.
눈은 냉철하고 예리했으며 반짝이는 지성미를 풍기고 있었다.
그녀가 항상 옷을 세련되게 차려입는다는 말을 들었었다. 우리가 만났을 때 그녀의 옷차림이 그랬었다.
(중략)
내가 떠날때 왕과 왕비는 일어나서 배웅을 해줬으며 왕비는 나에게 악수를 청하였다."
이사벨라 비숍
왕비는 몸을 치장하는 보석 장신구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왕비라는 지위로 보아서 그녀는 수 많은 반지를 가졌을 만도 하지만, 어느 유럽인이 선물했을듯한 반지 한 두개만을 항상 끼고 있을 뿐이다.
그녀가 좋아했던 장신구는 허리띠에 차는 노리개이다. 그녀는 금과 비단으로 만든 매듭장식물은 여러개를 가지고 복장에 애용했다.
말한다면 단순미와 세련미가 그녀가 자신의 패션에서 좋아하는 특성이었다.
언더우드 여사
"뛰어난 학문과 지성적인 강한 개성과 굽힐 줄 모르는 의지력을 지녔으며, 시대를 추월한 정치가이자 외교가로 조선의 독립을 위해 애쓴 분이었다.
윌리엄 프랭클린 샌드
실제 만나본 외국인들 평가는 이럼
"왕비는 그 당시 40세가 넘었으며, 매우 맵시있게 마른 몸매를 가지고 있었다.
머리는 윤가가 흐르고 칠흙같이 검었으며 얼굴색은 상당히 희었는데, 그 창백한 힌색은 진주분을 발라 더 희게 보였다.
눈은 냉철하고 예리했으며 반짝이는 지성미를 풍기고 있었다.
그녀가 항상 옷을 세련되게 차려입는다는 말을 들었었다. 우리가 만났을 때 그녀의 옷차림이 그랬었다.
(중략)
내가 떠날때 왕과 왕비는 일어나서 배웅을 해줬으며 왕비는 나에게 악수를 청하였다."
이사벨라 비숍
왕비는 몸을 치장하는 보석 장신구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왕비라는 지위로 보아서 그녀는 수 많은 반지를 가졌을 만도 하지만, 어느 유럽인이 선물했을듯한 반지 한 두개만을 항상 끼고 있을 뿐이다.
그녀가 좋아했던 장신구는 허리띠에 차는 노리개이다. 그녀는 금과 비단으로 만든 매듭장식물은 여러개를 가지고 복장에 애용했다.
말한다면 단순미와 세련미가 그녀가 자신의 패션에서 좋아하는 특성이었다.
언더우드 여사
"뛰어난 학문과 지성적인 강한 개성과 굽힐 줄 모르는 의지력을 지녔으며, 시대를 추월한 정치가이자 외교가로 조선의 독립을 위해 애쓴 분이었다.
윌리엄 프랭클린 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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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독립ㅋㅋㅋ
ㅎㅎ 지랄노
깔개를 위해 희생된 183834342768마리 표범의 한... - dc App
후후
옛날 사람들이 참 블랙유머를 좋아해요
민씨야 느그 조상 쉴드 참 필사적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