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pol86
90% 이상은 핸드폰을 보면서 걷는 것이 놀라웠어.
ㄴFew_Sector6921
지금은 다른 나라도 대부분 그런 것 같던데.
ㄴRobpol86
내가 가봤던 다른 도시에 비해 서울이 훨씬 더 심하더라고.
Melodic-Bank7117
1.짧은 결혼식, 결혼식 자체가 30분도 되지 않음.
2.사람들이 서로 상호 소통하지 않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는 점. 사이비만 말을 걸어.
3.대부분의 것들이 얼마나 빠르고 효율적인지.
4.고급 명품 브랜드가 입점한 수많은 럭셔리 백화점들. 누가 이 명품을 사는 거야?
5.24시간 연중무휴 카페.
ㄴSmasherOfAjumma
맞아, 서울의 백화점들은 정말 다른 수준임.
특히 북미와 비교해서, 서울의 백화점들은 번성하는 것처럼 보여서 놀랐어.
쇼핑 바구니로 사용하는 건지, 커다란 여행 가방을 끌고 다니는 중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보이고.
daehanmindecline
한국 주방에서 가위를 쓰는 것을 보고 놀랐어.
ㄴclaudeteacher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피자를 자르려고 가위를 꺼내는 것을 처음 봤을 때가 기억난다.
그것에 경악하면서도, 그 독창성에 감탄했어.
ㄴAiorr
이제는 서양에서도 흔해졌지만, 삼겹살을 가위로 자르는 것은 아직도 충격적이야.
"2.사람들이 서로 상호 소통하지 않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는 점. 사이비만 말을 걸어." 이게 좇같음 아니 한국에 적응한 외국인들도 인사 안받아줌 사이비 시1발련들
한국 처음 오는 유럽애들이 똑같이 놀라는 것 1) 식당 가위 2)호출벨 3)컨디션과 여명808
호출벨은 이제 식당 주문 태블릿으로 대체되는 모양이더라
서양애들도 뻘쭘함을 피하려고 스몰톡 하는게 대부분이잖 오히려 한국인들이 그 스몰톡에 속아서 친해졌나? 하는 착각에 빠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