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국가 다 버리면서 밀려나고 덩케르크에서 수영하다가 미국엉덩이 섹시함만 믿고 노심초사하다가 


 일본이 도와줘서 가까스로 나찌밀어붙인ㅅㄲ들인데.



 지도자란 애들 사고방식이 어떻게 그때랑 똑같을수가있지. 


 그때도 미국이 참전안할까봐 노심초사하던 ㅅㄲ들이 


 지금도 같은나라 엉덩이만 쳐다보고있으니 




 직접당한 폴란드애들만 저 악마ㅅㄲ들을 꽤뚤어보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