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X에서 파는 방한용품들 병신같기 이전에 가족이랑 등산 취미로 많이 다녀서 레이어링 개념은 알고 있었고 특히 자대 배치 후 아버지가 아크테릭스 리프 자켓 주문해줘서 2년간 몰래 잘 쓰고 나왔다.
그런데 내 몸 내가 지키겠다고 사제 용품 쓰는 거 눈치 보는 것도 어이없긴 해. 사제 기능성 속옷 쓴다고 개지랄떨던 개병신 선임 새끼하고 네가 그런 비싼 거 쓰면 다른 병사들이 소외감 느낀다는 별 말같지도 않던 헛소리 하던 간부 새끼 아직도 기억남.
PX에서 파는 방한용품들 병신같기 이전에 가족이랑 등산 취미로 많이 다녀서 레이어링 개념은 알고 있었고 특히 자대 배치 후 아버지가 아크테릭스 리프 자켓 주문해줘서 2년간 몰래 잘 쓰고 나왔다.
그런데 내 몸 내가 지키겠다고 사제 용품 쓰는 거 눈치 보는 것도 어이없긴 해. 사제 기능성 속옷 쓴다고 개지랄떨던 개병신 선임 새끼하고 네가 그런 비싼 거 쓰면 다른 병사들이 소외감 느낀다는 별 말같지도 않던 헛소리 하던 간부 새끼 아직도 기억남.
그런 인간들은 전시에 실탄 불출하면 걍 첫빠따로 쏘고 진격하는게 도움될 지경
그나저나 아부지가 아크테릭스 리프 사주셨다니 정말 좋은 분이시노
중국 뭐 어쩌니 해도 믿고 쓰는 아크테릭스에다가 그냥 등산을 많이 좋아하심.
https://kbr.kr/fCm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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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만 군복이지 다들 내부는 사제로 채우지 않나. 현 피복 중 하의가 키파카 바지 아니면 얇은 직물 한장이라 내부를 뭘로 채울건가가 문제지.
지금은 모르겠는데 적어도 나 군대 있을 때는 사제 쓴다 하면 지랄하던 놈들이 병간부에 널려있었음. 아크테릭스 자켓도 진짜 짬 먹을 때까지 눈치 보면서 몰래 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