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 정규전은 안하고 험비헬좆기동부대 위주로 편성해놓으니까
존나게 알보병따리인데
요런 놈들이 멀게는 1km 가깝게는 600~700미터에서 갈겨댐
뭐 테크니컬 까지 안 가도 기관총은 쟤들도 남아도니까
이걸 박격포나 포병 항공지원으로 때워야 하는게 정상인데
아님 IFV나 전차를 가져오든가
소총수 숙련도도 높고 광학장비도 빵빵하겠다 조준사격으로 반격함
근데 적이 맞춘거같은데 안 쓰러짐
예전 바디캠 영상 본거도 그랬음 장거리교전 하는데 맞춰도 안죽는다고
암튼 소구경 고속탄 특히 단축총열에서 쏘는게 탄속이 금방 빠져서
600미터쯤 가면 방탄복이 문제가 아니고 걍 살상력이 대폭 날라감
결론은 험비타고 경보병 기동부대 소총 빵빵 이거 자체가 잘못되었다는거고 아프간의 똥이 아직도 흘러넘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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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무십육 관짝에서 일어나 - dc App
이게 정설이지 뭐ㅋㅋ 근데 당장 보이고 놓치면 못죽일것 같으니까 저러는거 실패했지만 시도해보려고 했다는 미국의 노력은 대단한거임
병사 개개인의 장비와 능력이 좋아서 가능한건 좋았음 근데 장거리의 적을 지원화기나 기관총으로 상대하는게 아니고 소총수의 탄을 존나 쌔게 하는거임 ㅋㅋ 로 결론이 간게 좀 웃김 - dc App
맞췄는데 안죽는건 진짜 억울할듯 ㅋㅋ -"시진핑애비없음"
그때 본 바디캠에도 온갓 억울함이 담긴 욕설이 - dc App
중궈군 방탄복 보급 때문 아녔음?
개나 소나 방탄복 입는 메타랑도 상관있지만 일단 5.56을 갈아치워볼까? 라는 발상은 저걸로 시작됨 근데 바꾸는김에 방탄복도 다 뚫으면 좋겠다고 뇌절한게 6.8 fury - dc App
단순히 진짜 방탄만 뚫고싶음 M995나 신형철갑탄 만들고 5.56은 그대로 썼을듯 - dc App
러시아나 중국이나 전신방탄복 입고 설치게 생겼으니까 대비하자고 NGSW가 튀어나온거기도 함. 문제는 지금 우러전은 전군 방탄복화가 넓은 평야지대에서 실현된 전장인데도 다들 차라리 556이나 545로 존나 갈겨대기만 선호하지 대구경은 한마디도 안나옴 솔까 NGSW 지금 반쯤 삿됐다고 봄. 장거리의 방탄복 뚫을라고 다른거 대부분은 포기한거나 다름없는 놈인데 정작 우러전에선 얘를 원하질 않아...
저놈의 좆프간 시발 ㅋㅋㅋ 땅이나 사람이나 절대 가까이 해선 안되는곳
6.8 때려치고 308같은거나 부활시켜서 FAL의 시대가 열렸으면 좋겠다
할배 꼭꼭 씹고 삼키세요
.280 연전연승
요즘 시대면 드론으로 해결봤을듯
그냥 창고에 짱박아둔 M16꺼내서 쥐어주고 SAW말고 M240들라고 했으면
짱러북 방탄복 보급메타도 큰일했지
우크라전 메타보면 6.8이 정답은 아닌 것 같기도 - dc App
진짜 보면 소총탄까지도 전장 타는거보면 참 복잡스럽다는 생각이 세삼듬
정답 아닌게 맞음. 아프간전이 전세계로부터 주목받을때에는 미래전쟁이 아프간전인것처럼 굴고, 2022년부터는 우크라이나에서의 드론전쟁이 미래전인것처럼 이야기되고 있지. 6.8mm와 NGSW는 아프간전이 미래전인것마냥 오판하던 시대의 유물임. 앞으로 또다른 전쟁이 일어나서 다른 양상이 벌어지면 2035년쯤에는 '에이 드론 개거품이었네'라고 말하게 될날이 올지도 모름. 이게 굵직한 전쟁 터질대마다 전장환경이 달라서 일어나는 일임
20인치 총열이 다시 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