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가 갖고있는 좆같은 냄새는 거진 유기 오염물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서 세균이 번식하며 내는 냄새기 때문에
세탁 - 헹굼 - 건조 이 사이클만 제 시간 안에 돌려도 어지간해선 냄새 안나고
심지어 세탁이 어려운 상황에선 일광건조만 날 좋을 때 제대로 해서 자외선 살균만 시켜도 세균들 학살당해서 냄새 많이 뺄 수 있음
다만 세탁하면 잘 헹궈서 세탁잔여물은 최대한 없애야 하고 여기에 세균이 늘러붙어 증식하기 전에 무조건 잘 말려야 하고
그게 안될거같으면 과탄산소다나 섬유항균제같은걸로 세균을 빨래과정에서 조지면 물 좀 뭍어도 세균이 오래 증식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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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입자를 첨가하죠? - dc App
섬유유연제로 해결이 안되면 더 많은 섬유유연제를 들이부으면 되는데??? <- 군대식 해결법
오히려 섬유유연제는 너무 많이 부으면 잔여물이 섬유에 엉겨붙어서 나중에 더 좆같은 냄새를 만드는 원인이 되고 이게 계속되면 옷 자체에서 쩐내가 나게 됨.. - dc App
군대에서도 그렇고 사회에서도 이걸 모르고 섬유유연제 맹신하는 사람들이 한트럭이긴 함 - dc App
참고로 식초는 퍼붓지 않는 이상 효과가 크게 없음
냄새나는거 위칙쓰면 ㄹㅇ 직방인데 축구 단체유니폼 맨날 위칙 써서 빨았음
섬유용 살균제, 항균제 쓰면 세균들 다 조져져서 빨래 냄새 금방 날아감ㅋㅋ - dc App
사실 세탁 끝나고 쳐박아두지만 않아도...
군용 스타일러를 보급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