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서 혹한기 할 때마다 저거 하나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반도 겨울에 대한 묘한 국뽕은 있으면서 정작 거기에 대해 아무런 대비책도 없이 정신력과 핫팩 따위로 버티라는게 존나 병신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