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적인 상황이랑 정적인 상황 구별해서 옷 입는거 땀나기 전에 벗고, 추워지기 전에 입는 것 이 2가지가 어려운게 아닌데 왜들 답답하게 가는지 도통 이해가 안 감 제설할 때 기어이 보급패딩에 보급동내의까지 입고 나왔다가 땀 지나치게 흘리고 동상 걸려서 후송된 용사를 아직도 못 잊겠다
분대장급 이상의 지휘관들이 작업이나 훈련 나갈때 부대원들의 복장상태를 점검해줘야할 필요가 있을듯 - dc App
복장 뿐만 아니라 군장에 결속한 피복까지 전부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보완할 수 있도록 통제하는게 맞을듯
@ㅇㅇ 그게 진짜 군장검사이지 - dc App
@껑껑충 무게 재고 뭐 개지랄 염병 떨 시간에 무게중심이랑 피복류 구성만 챙기는게 백만배 효율적인데 보면 볼수록 군대 무식하게 굴러가는게 들어오고 더 나아가서 현타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