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에 찢기고,
가본 군붕이들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국토가 광활한 평야라 기갑 전력이 가장 중요함.
아우슈비츠 방문했을 때 눈물이 저절로 흐르더라.
외국 가서 울어본 게 그 때가 처음이자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