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데에 가서 한 한 달 살기 같은 거 함 해보고 싶다


그냥 유유자적 여유롭게


풍경 보면서 커피, 차 마시고


강물 흘러가는 거 보고


시장에 가서 이름 모를 물고기, 식물, 식자재 같은 것도 보고


자전거 타고 여기 저기 다녀보고


아름답고 낭만적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