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자대는 이미 f-2 f-15j 노후화가 심각하고,


국지전도 아니고 패권국끼리 충돌하는 초고강도 분쟁이면, 빠르게 소모 될텐데


거기다 규수, 오키나와 상시 공습 맞을 예정이면, 기체 손실이 너무 막대하지 않아?


f-2 , f-15j , f-35 지금 항공대는 이 3기종을 주력으로 굴리는데, 미들라인을 담당하는 f-2가 비용 폭증으로 생산라인 닫아버리면서, 사실상 현장에서 대량으로 싸게 굴릴 수 있는 항자대 전투기가 없는게 좀 충격이더라.


우크라 전쟁으로 유럽권에서 실질적인 러시아 위협이 증가 하면서, 폴란드나 유럽 국가들이 미국제 전투기를 빼줄 일도 거의 없고, 남은 중고 전투기는 죄다 우크라 전선으로 빨려 들어갔고,


f-16v 생산라인은 포화 상태고, 만약 생산 한다 하더라도 대만에 우선 배치될거고


그리펜은 초고강도 분쟁에서 살아 남기도 어렵고, 항속거리도 짧은 태생적인 한계때문에 활약하기도 어렵고,


기껏해야 싱가포르 같은 동남아에서 f-16,15 빼와서 돌려 막는다 -> 에초에 양안전쟁 터지면 해당 중국으로 가는 선박 봉쇄됨, 주요 군사 거점, 싱가포르가 주력 전투기인 f-15를 인계하기에는 싱가포르도 급함


미국 내F-15C/D 퇴역 기체를 복구해서 끌고 와야 겠네? 근데, 최신 사양 개조가 아닌데, 지금 전자전, bvr환경에서 주력으로 운용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흠, 보라매 전투기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나? 전쟁 터지고 항자대가 실질적 붕괴 단계가 되면, 우크라 조종사들 마냥 긴급 훈련이나, 생상량 증량 요청 같은걸 한다던가...



f-35는 전선에서 빠르게 충당하거나 대량으로 안정적으로 굴릴 수 있는 전투기가 아님에도 지금 항자대는 f-35 만 전량 발주 넣고, GCAP에만 예산 빼고 있잖아,


당장 중국군이 값싼 미들급 전투기로 일본 근해를 긁고 다니면, 그걸 죄다 f-15, f-35같은 고가 항공기로 대응, 스크램블 할때마다, 비용적으로 중국이 일본 항공대를 말려죽이는게 가능하지 않음?


공군의 허리를 담당하는 미들급 전투기가 너무 부족한 항자대의 구조적 문제점이 개인적으로는 양안 전쟁에서 심각해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