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때 뭔헨조약 병신같은짓해서 세계 지옥으로 만든 사례가 있고 이것 때문에 각 국가들이 조약이라는것을 괜히 신경쓰는게 아니다.
조약 하나 씹창으로 되는데 지켜만 봐서 세계를 지옥으로 만들었는데 6.25 전쟁때 미국이 참전하고 우크라이나 침공해서 러시아가 괜히 엄청난 경제 재제 먹은게 아니여 조약을 우습게 아는 병신새끼들이 꼭 많다.
유튜브에 애니메이션으로 여러 국제 정치학 설명하는 유튜브보면 UN이 탄생한뒤에 대부분 저강도 분쟁이 오히려 늘어나는 판국임 조약보다는 힘이 우선이라고 하는데 그 사람한테는 우크라이나 사태에서 경제재제 먹어서 아르마타 대량생산 못하는 로스키를 예로 들고 싶다.
극성러뽕들이 부들부들 거릴듯
러시아는 석유값 폭락해서 치명타 입은거 아녀? 산유국들도 GDP엄청 떨어졌잖어
그래도 댓글로 지랄거리려는 놈들 있을텐데 한가지 애기하자면 조약 씹창으로 지켜서 천천히 피해입고 급증하는 국가가 한 두 국가가 아니다.
석유값 폭락에 우크라이나 사태 개입해서 유로와 미국이 합동으로 경제재제 먹여서 카운터 먹임
그나마 가만히 짜져있다면 그나마 숨고르기 했을거다.
그건 러시아가 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지. 미국은 조약은 커녕 대놓고 조작된 증거로 주권국가인 이라크 까부숴도 아무도 뭐라고 못했음. 전략을 잘못짜서 수렁에 빠지긴 했지만 그건 조약과는 관계없는거고
당장 냉전기에 미국이든 소런이든 멀쩡한 주권국 침공하거나 정권 갈아치워도 멀쩡했음. 초강대국이나 강대국 상위권이면 조약은커녕 주권국도 신경 거스르기 힘듬.
ㄴㄴ 러시아 국력이 떨어져서 그런거라 막판 카운터 먹어서 재벌 여러개가 도산되는데
ㄴㄴ지금 유엔이 탄생된뒤에 바꾸었고 지금 냉전때와는 다르게 조약이라는게 명목적으로 지켜지려고 노력함
물론 미국 중심이라는 함정카드가 있지만
ㄴㄴ 전성기 소련이나 미국이 그짓 했으면 다들 욕밖에 못함. 지금 러시아는 소련 국력의 수분의 1밖에 안 되는데 역량 이상으로 일을 벌이니 쿠사리 먹는거지
ㄴㄴ 그렇지만 지금은 조약이라는게 지켜지고 러시아라는게 자빠지고 난뒤에 그나마 민주주의 국가인 미국이 조약을 명분상으로 지키게 노력하고 괜히 남중국해 법안에서 여러모로 필리핀이나 여러나라 괜히 손드는게 아니야.
나는 개인적으로 소련이 1인 통치했다면 조약이라는게 그냥 뭔헨조약 마냥 휴지조각일듯
그거는 인정함 진짜 2차대전때 한 짓거리 보면 그렇지만 냉전이 끝나면서 이런 상황을 끝나기 때문에 조약이라는 자체가 휴지족각으로 가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