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곳에서보면 빽빽하게 아름다운 불빛들 사이에 한강이 끼여있고 한강에 빛나는 다리들이 강남과 강북사이 한강의 심심함을 매꿔줌
그렇다고 빽빽한 불빛만 있는것도 아니고 강북에 드문드문 있는 궁궐들이 빽빽함사이의 여유도 추가해줌 또 뒤에는 어두운 산이 둘러치고 있으니
그야말로 장관임
그렇다고 빽빽한 불빛만 있는것도 아니고 강북에 드문드문 있는 궁궐들이 빽빽함사이의 여유도 추가해줌 또 뒤에는 어두운 산이 둘러치고 있으니
그야말로 장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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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서울야경을 제대로 본 적이 얼마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