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체는 매우 오래된 사업이야. 


2006년 국방 와이브로 연구단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가서

당시 정통부 초대 장관인 진대재장관이랑 국방부 윤광웅 장관이랑 알력다툼 끝에 TICN에 와이브로 탑재가 결정됬고. 

선행연구가 2009년쯔음에 끝나고 2010년에 체계개발에 들어가야 하는데...............


TMMR 개발사업자 결정에서 TMMR이 삼탈이 좀 우세 했는데 당시 PRC999K를 납품해오던 넥스원에서 평가 심사방법에 대한 민원을 넣었고 요 민원이 받아져서 재평가 하니까. 

삼탈이 떨어졋거든. 이에 삼탈이 바로 방위사업청을 칼고소 했고 방사청도 법원에서 둘이 서로 치고 받고 싸운다고 2년을 허비해서 2012년에 체계개발에 들어감. 


아무튼 체계개발 들어가고 운영평가 중에 TMMR이 성능 미달(FM/ VHF 대역 데이터 통신 통달거리 부족, 지연시간 과다 등등)으로 사업이 지연되다가

일단 백본망 부터 양산들어갔는데 그게 2016년 부터임 ㅇ3ㅇ


그러니 이제 한 내년쯤은 되야 일선부대에서 TMMR을 쓰것지. 


장장 10년짜리 사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