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삶이 힘들고 팍팍해서 그런거지 뭐
빚이 많다던가 가족중에 누가 죽을병에 걸려서 오늘내일 한다던가 그런 상황에 몰리면 그런거라도 믿어보자 하다가 점점 빠지는거지
아니면 진짜 팔랑귀라서 넘어갔거나
삶이 힘들면 종교에 혹하게 되요. 저는 개신교 나이롱인데 힘들때면 예수 생각이 간절합디다.
내 주변이 그래서 뭐라고는 못하겠다만
종교조차 안 믿는 내 입장에선 모르겟소요
마음이 공허하고 의지할게 필요할때 사탕발린말이라도 해주는애들이 있으면 거기 매달리는게 당연하지
좆같은 상황에선 멀쩡한 인간도 좆같은 짓을 하게 내몰리는거임.
나도 그래서 반수를 했지
ㅇㅇ
삶이 힘들고 팍팍해서 그런거지 뭐
빚이 많다던가 가족중에 누가 죽을병에 걸려서 오늘내일 한다던가 그런 상황에 몰리면 그런거라도 믿어보자 하다가 점점 빠지는거지
아니면 진짜 팔랑귀라서 넘어갔거나
삶이 힘들면 종교에 혹하게 되요. 저는 개신교 나이롱인데 힘들때면 예수 생각이 간절합디다.
내 주변이 그래서 뭐라고는 못하겠다만
종교조차 안 믿는 내 입장에선 모르겟소요
마음이 공허하고 의지할게 필요할때 사탕발린말이라도 해주는애들이 있으면 거기 매달리는게 당연하지
좆같은 상황에선 멀쩡한 인간도 좆같은 짓을 하게 내몰리는거임.
나도 그래서 반수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