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사이비 신자가 무려 둘이나 있어서
나이 40 다되도록 정신 못차리고 그래 살다가 하나는 그나마 개심해서 정상적으로 살려고는 하는데 아직 다른 하나는 나이 50먹도록 저러고 있다ㅋ

내가 진짜 울 어머니가 그 둘 때문에 고생한 역사를 알아서 그런지 사이비 하면 진짜 진절머리가 나더라고
여증도 처음에 ㅈㄴ 싫어했음 지금이야 사회문제라 생각이 드니까 나름 관용적으로(?) 보지만

한때는 이 x새끼들 죄다 깜방에 처넣지 뭘 시1발 이쁘다고 양심적 병역거부인지 개지랄이냐고 생각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