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다녀와서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코코넛 주스인가 그 관광지들 가보면 코코넛 뚜껑 따서 거따 빨대 꼽고 주는거 있잖아
그거 다 마시고 무슨 아조시한테 가면 칼로 코코넛 갈라서 안에 있는 속살 와사비 간장이었나 그냥 와사비에 찍어서 줬었음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