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보잉 X-51 웨이브라이더. 2010년 쯤에 초도비행 했던,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




미 공군은 록히드 마틴과 극초음속 무기인 공중 발사 신속 대응 무기(Air-Launched Rapid Response Weapon, ARRW, 애로우 라고 발음) 프로토타입의 제조에 대한 계약을 4억 8천만 달러 이하로 맺기로 결정했다


이 계약 수여는 록히드 마틴이 본격적으로 극초음속 미사일의 본체와 사격 통제에 대한 초도 개발을 시작하게 해 주어, 단가와 설계 확정 등의 본 계약을 맺게 해 주기 위한 전 단계이다



록히드 마틴은 이것 말고도 미 공군에게서 Hypersonic Conventional Strike Weapon (HCSW) 라는 10억달러짜리 계약을 따낸 바 있다


둘 다 공중 발사 극초음속 무기인데, HCSW는 충분히 숙성된 기존 기술을 최대한 활용한 무기이고, ARRW는 최신 기술의 한계를 최대한 밀어붙이는 설계로 할 거라고





짤 및 출처

https://www.af.mil/News/Article-Display/Article/1600963/air-force-awards-hypersonic-weapon-contract/

https://www.defensenews.com/air/2018/04/18/air-force-taps-lockheed-for-new-hypersonic-cruise-miss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