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본부소대여서 소초가 달랐던 모양이고

여튼 결론은 전혀 괴롭힘 없었고 지 혼자 괜히 욱해서 그랬다고 하더라

뭐 내 친구가 구라친 거일 수도 있겠지만 굳이 구라 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임레이너가 간혹 가만 있다가도 누가 지 욕하는 것처럼 느끼는

그런 인간 아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