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요약엔 마치 국가가 선제시하고 단순히 자기 소유라고 뺏어간것처럼 말하는데 기사 내용을 읽어봤음



국가가 선제시 한게 아니라 자기가 유물 공개 구입 공고에 지맘대로 제출한거고 거래 성립은 무슨 심사중에 걸림


거기다 그냥 국가 소유라고 뺏어간게 아니라 도난문화재로 신고되있던 물품이었고 거기다 버지니아주 법에 걸린거



대체 이게 요약인지 날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