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기론 전쟁개시되고나서 전차 장갑차 25%정도 뽑아내던 주요 공업도시였고 스탈린그라드 너머 남부지방에 유전지대도 있었고..근데 모스크바도 제대로 도달 못한 놈들이 거길 넘어서 전선유지를 할 수 있을리가
전장 될때 쯤이면 이미 공장은 다 뜯어서 옮겼을 텐데
엄밀히 말하면 스탈린그라드랑 코카서스에서 삽질하다가 모스크바를 못 간거임.
유전도 있긴 했지
런던이 아니라 스탈린그라드랑 바쿠 유전이야말로 폭격으로 수습봐야 했던 곳.
모스크바 진격이 틀어져서 남부로 방향 바꾼거 아님?
청색작전 수립 이전의 하계공세 계획은 남부는 돈강 유역 확보하고 중앙은 모스크바로 진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