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해자대가 모가미 벌크업해서 신형 FFM, 속칭 롱가미 건조할 예정이라는건 잘 알거임
근데 얘네는 생각보다 가격이 좀 나감
모가미 초도함이 4300억이고 최후기형 두척이 5500억으로 만재 5500t급 호위함 치곤 정말 싸게 나온 배가 맞거든?
근데 만재 6500t으로 벌크업한 롱가미는 초도함 건조비가 8200억, 후속함 건조비는 최대 9900억까지 상승함
이러면 만재 9000t인 KDDX랑 만재 6500t인 롱가미 건조비가 비슷해지는건데 싼값에 배 뽑아내던 모가미가 롱가미 가더니 갑자기 이렇게 가격이 오르는 이유는 잘 모르겠음
방위성 입장 보면 환율이랑 물가가 올라서 그럼 ㅈㅅ 하던데 그래도 이정도로 오르나?
정말 만재 9000t KDDX가 저 값에 나올수있을까?
해군 건조사업중에 책정된 건조비 초과한거 pkg말고 없다 아님?
아니 난 그냥 궁금해서 ㅎㅎ 한국도 일본처럼 자국 화폐가치 하락하는건 똑같고, 수입물가 오르는건 비슷할건데, 군 함선같은 공공조달에서 한국만 그런거 반영 안된다하면 신기하니깐 ㅎㅎ(절대 태클걸려는 그런 말이 아니었음)
모가미는 매년 2척씩 뽑았는데 롱가미는 3척씩 뽑기로 함 문제는 조선소나 그 하청 업체들은 딱 2척씩 만드는 기준으로 설비 인원 유지하면서 가격 상승을 억제해왔는데 그걸 갑자기 늘리라니까 그만큼 돈을 더 받아야 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