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띠기 아따띠기 오포지숑 

존나 비장하게 들림

또 ww1 프랜치군복은 군복같지 않고 소방수 같아서

독특한 맛이 있음

독일이 들판에 불지른걸 진화하러 온 소방수들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