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2005년까지 제2해병사단에 소형주정중대가 있었고 하디타댐 전투 등에서 꽤 요긴하게 활약함

2005년에 해체됐는데 함정 등 장비를 2006년 창설된 해군강상전대들(RIVRON 1~3)에 이관해서, 이라크전 동안 소형강상정 전투는 오히려 해병대가 롤모델로 선도한 후에 해군이 저거 요긴했던거 시인하고 정식 편제에 도입한 형태

그리고 미해병 4강습상륙대대(상장대대)가 4개 중대 중 2개 중대만 AAV > ACV 교체하며 나머지 2개 중대를 연안주정중대로 바꿔서 다시 전투주정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