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8을 더 구입하거나 737MAX로 생산을 해도 되지만 해군이 돈없고 737MAX는 우리가 테스트비용 다 대야해서 선뜻 그러지 못한듯 그래서 KAI가 국산 해상초계기 츄라이 츄라이 하는데 MC-X 가 잠잠해지니 봄바르디아6500 기반 개발안으로 제안하나봄. 밀리뷰 피셜인데 KAI가 갑자기 국산 해상초계기 ADEX에 내놓은게 이해가 갔음
MCX 저건 개발하깅해?
MC-X가 불투명해지니 봄바르디아6500 안으로 간다는거
지금 P-3노후화 생각하면 자체 개발해서 가기엔 시간이 부족함 737max 개조나 비즈니스제트기 개조나 처음가는길인건 똑같아서 이번엔 여객기 기반으로 가고 다음에 자체개발이 현실적이라고 생각
예상 개발기간이 6년걸린다니 말 다하긴했음. 근데 737max는 비용이 엄청든다는 소리가 있음. 그럴바엔 국산화가 이득이라고 보는거고
뭔소리야 지금도 P-8A용 737-800A는 생산중인데 최근에도 주문 받았는데
우리가 사는게 몇년뒤 이야기니 그거에 맞춘 이야긴가봄
군용은 단종아님
미해군꺼 아직 한참 더 생산할 것 같았는데 그것도 아닌가 근데 주문이 있는데도 라인을 치운다고?
민수만 단종 군용은 단종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