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역사에 만약이 없다지만, 걔네들이 초토화시킨 정주문명이랑 걔네 유산들이 엄청 많았잖아
그게 남아있었으면 지금 세상이 어떤 모습이었을진 진짜 너무 궁금함. 너무 많이 부숴서  뭐가 사라졌는지도 추정의 영역인 점까지 자꾸 상상하고싶게 만듬

아니근데 진짜 걔네 풍토병 대처는 어케 한거지? 그렇게 오만곳을 쑤시고 다녔으면 온갖 병에 시달려서 비전투손실 엄청 나야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