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독일군 장교의 직계 선배인 한스 폰 젝트부터 무개입이란 형태로 정치에 개입함.

공산 세력 무장 봉기를 진압하라는 사민당 정부의 명령을 거부함. 정치 불개입 어쩌고 하면서.

근데 정치와 거리를 두고 어쩌고? 개소리임. 나치 집권 전까지 군부는 언제나 사민당을 비토하고 복벽주의를 숨긴 적이 없음. 오히려 나치와 손잡은 슐라이허가 특이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