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병경찰이나 칼든 교사 이런건 지겹게 외우긴 했는데 당시 조선은 농민이 도시민보다 월등히 많았을꺼 아냐. 농민들이야 나랏님 어쩌든 옛날처럼만 살면 똑같이 살꺼고 농촌을 실지배 하던 지주들도 그려러니 하며 살텐데 어쩌다 유교뽕 터트려서 의병 지랄나게 한거임? - dc official App
ㅄ 같은 놈들을 총독으로 보내서 망했지
임란 ptsd 생각하면 당연한거 아닐까
토지조사 빌미로 땅 무더기로 빼앗아서 소작농으로 전락시켰는데 누가 좋아하겠음
땅 빼앗은 적은 없음 정말로 걍 세금 걷은려고 토지조사한거야 조선은 세금 걷으려고 양전사업하면 들고 일어나서 못하던 나라였긴 함
그 때 대토벌작전 그리고 3.1운동 이후로 조선 통치는 요인암살 등 빼면 잠잠한 편 아니었음? 일본어 교육 의무화로 당시 어른들은 다 일본말 할 줄 알 정도였고 창씨개명까지 착착 진행됐잖음 태평양전쟁과 해방 아니었으면 진짜 어떻게 될지 몰랐을 거 같은데
백인국가들이 유색인종 식민지들에 하던거에 비하면 ㄹㅇ범부수준이라....
gdp가 왜정때 더 줄었다는데 뭐 더 할말이 있을까
농사지으면 그게 다 니꺼일거같음?
옛날처럼만 똑같이 살려고해도 일본인들이 이주해서 자기땅뺏어가는데 당연히 싫어하지. 거기다가 쌀생산량 늘리라고 마구 밀어붙여서 쌀값폭락시킨후 일본땅으로 헐값에 가져가는데 좋아할리가없지. 게다가 길가다 갑자기 미개한놈이라고 시비거는건 덤이고.
조금 불편한 이야기하자면 딱히? 구한말 동학농민운동은 어떻게? 제3국 입장에서 보자면 조선이 영양가 없는 똥땅이라는 문제를 제외하고는 조선 식민지배는 저항이 크게 없고 순조로웠다고 봐도 되지 않나 싶음
3.1운동난것땜시 국제어그로 끈거랑, 40년대 개지랄때문에 죄다 독립하겠다고한거보면 글세다? 독립의지가 낮았으면 45년에 독립안했겠죠?
식민지는 원래 독립하고 싶어함 미국이 독립시켜준다고 하는데 당연히 하지 저항이 별로 없었다 = 독립하기 싫다 지배당하고 싶다고 생각한거?
구한말 조선은 일제침탈을 제외하고도 평화로운 나라가 아녀 화적떼가 많았고 사회가 제대로 안굴러갔음 애시당초 일본이 조선을 꿀꺽할 수 있었던 이유도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