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있었는데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 그런 느낌 아닐까 싶네. 

그냥 정치범수용소 마냥 적당히 반동분자들 잡아다가 강제노역 시키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전후에 까보니 진짜 말 그대로 조직적으로 인종 하나를 갈아버리고 있었으니 

아니 씨발 이럴줄은 몰랐죠 이랬을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