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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샤바 봉기


전 독일에서 가장 정보 통제가 촘촘하고 삼엄하게 되어 있을 게토 안까지 절멸수용소 소문이 흘러들어가 무장 봉기를 촉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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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정치범수용소


완전통제구역은 존재 자체가 부정되는 1급 기밀이지만 여지껏 국정원이 조사한 결괴 탈북자들 중에 정치범수용소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음. 대부분이 아주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알고 있었다고 답함


보다 직접적인 증언으로는 '죽음의 수용소에서' 라는 홀로코스트 수필을 보면 작가가 수용소 정문으로 들어서는 순간 옆에 있던 남자가 굴뚝과 소각로로 농담을 던지는 내용이 있음


여기 관련된 인원만 10만이 넘어가고, 유대인 시체 태우는 연기가 너무 나와서 인근 주민들이 민원도 넣는 판국에 몰랐다도르 한다고 진짜 믿으면 순진해빠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