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국가의 미래와 운명을 어떻게 할것인가?(던질것인가?)에 달렸다는거임
총력전은 마치 자동차 엑셀을 밟는것과 같아서
꾹 누르면 점점 빠르게 달리겠지만 나라 체급이 못버티면 퍼져서 오도가도 못하고 병신(북한)이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여기서 "따갚되"(따서갚으면돼) 라는 논리가 등장함
문제는 국가의 미래와 운명을 어떻게 할것인가?(던질것인가?)에 달렸다는거임
총력전은 마치 자동차 엑셀을 밟는것과 같아서
꾹 누르면 점점 빠르게 달리겠지만 나라 체급이 못버티면 퍼져서 오도가도 못하고 병신(북한)이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여기서 "따갚되"(따서갚으면돼) 라는 논리가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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