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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국가의 미래와 운명을 어떻게 할것인가?(던질것인가?)에 달렸다는거임



총력전은 마치 자동차 엑셀을 밟는것과 같아서



꾹 누르면 점점 빠르게 달리겠지만 나라 체급이 못버티면 퍼져서 오도가도 못하고 병신(북한)이 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음



여기서 "따갚되"(따서갚으면돼) 라는 논리가 등장함




히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