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해서 큰개 만한 과하마를 타고 다니던 기마보병, 궁기병일 뿐이지 충각력은 전혀 없던 애들이다.


Vs


기병의 역할은 했다.



용인 전투에서 기병 돌격한 걸 보면 충각력은 있던 건가?


일본도 중국, 동남아와 교역 내지 약탈을 했고 그럼 일본에 회회마 품종이 들어가서 번식이 됐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