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해서 큰개 만한 과하마를 타고 다니던 기마보병, 궁기병일 뿐이지 충각력은 전혀 없던 애들이다.
Vs
기병의 역할은 했다.
용인 전투에서 기병 돌격한 걸 보면 충각력은 있던 건가?
일본도 중국, 동남아와 교역 내지 약탈을 했고 그럼 일본에 회회마 품종이 들어가서 번식이 됐을텐데?
과장해서 큰개 만한 과하마를 타고 다니던 기마보병, 궁기병일 뿐이지 충각력은 전혀 없던 애들이다.
Vs
기병의 역할은 했다.
용인 전투에서 기병 돌격한 걸 보면 충각력은 있던 건가?
일본도 중국, 동남아와 교역 내지 약탈을 했고 그럼 일본에 회회마 품종이 들어가서 번식이 됐을텐데?
일본이 원래 궁기병 조금 써보다 말았던 동네라 글쎄…
애초에 일본에 기병전수한건 삼국시대 백제라 남북조 시절까지는 혈통관리나 마구관리법, 말굽 장제등이 존재는 했음 그리고 전국시대가 도래하면서 말관리나 말전용 의학등이 중앙정부 붕괴와 함께 파편화 되어버려서 그만
전국 시대에도 호죠 가문이나 이런 동국은 기병 부대 있었거든
@ㄹㄹ(121.162) 편자도 거세도 안장받이도 사라졌지만 말이지?
솔직히 말 크기는 조선도 오십보 백보 수준이고, 일본군 기병도 기병 역할 하되 그 수가 존나 적었을 거임. 말 타고 다니는 애들 상당수가 기마전투는 거의 못 하는 승마보병 수준
헛소리 마시고 동국에는 기병 부대가 있었는데 아직도 일본 기병 승마보병 드립하는 놈들 있네
@ㄹㄹ(121.162) 그래서 걔들이 임란 때 조선에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