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 때는 철강이나 석탄산업 통합 등이 목표였고 이 목표는 제대로 달성했는데 합중국 성격 띄는 국가연합으로 재편되면서는 잘 안 굴러가잖아. 나폴레옹 이래로 유럽 통합이라는게 지역의 오랜 염원이긴 한데 누가 시도하건 잘 안 굴러가는게 보통이라 그냥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정도만 지향하는게 나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