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언급하는것도 이제 쫌 그럼
그 도용 문제가 몇년전 최근에 벌어진 사건이라면?
ㅇㅇ 그럴수 있음
근데 이제 그 도용 사건 사례가 가장 짧은게 무려 12년전임
그리고 오래된건 이제 20년을 바라보고있고
이쯤되면 아무리 에컴에 안나오는 이유 말한다 한들
저작권은 저작권이고 그냥 다른 이유가 있는듯함
애초에 그 사건을 아직 까지도 질질 끌고가는거면
한국 입장에선 10년 20년이 지나는데도 다른 원인 파악도 못하고 아직도 원인 하나에 올인해서 사골 존나게 우려서 꽹가리질 열심히 하며 헛다리 짚은체 무당질하는거고
일본 입장에서 그걸 10년 20년 끌고가는거면 이미 에컴이고 나발이고 넥슨등 각종 한국 게임사를 오만가지 사유로 고소 때려서 아주 개박살 내버린지 오래였겠지, 마침 문제될만한 것과 빌미도 그 보라매보다 아주 많음
엄...생각해보니 오히려 이게 보라매 도용 보다 훨씬 심각한 거였네..;
(지금이야 몰루겜이니, 딥 다이버니, 승리의 응디신이니, 스텔라 응디겜이니, P의 구라질이니 뭐시기하며 나름 평가를 내리지
보라매 이제 막 태동하던 시기의 과거 한국 게임사들은 차라리 보라매 도용 사례가 정상으로 보일정도로 처참한 수준을 보여줬는지라)
그렇다고 해서 이걸로 저작권 도용 이런거 옹호하는건 아니고 그렇게 되어서도 안되고 ㅇㅇ
애초에 겉으로 보면 과거에 조용히 넘어가서 없던일인거 마냥 한거 보면, 그 당시만의 다른 이유나 모종의 합의가 있었겠지만서도...
저작권 문제는 좆도 상관 없다니까
추가하는거 라이센스비 다 줘야하는데 그 돈 나가는 만큼 게임 매출에 기여할 것 같아 보이지 않으니 추가 안하는거지 뭐 별거 없음
@ㅇㅇ 그것도 포함해서 KAI 입장에서도 그런 게임에 뭘 내놓는다 라는 관심이나 의지 자체가 항무지 수준인듯
@ㅇㅇ(124.153) 보통 그런건 거의 대부분이 게임회사측에서 사용허가 요청을 보내지 제작사측에서 추가해달라고 하진 않음
카이에서 시뮬레이터 베이스로 국내 메이저업체 코라보로 게임 출시하면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