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랑 소령

12월 13일 새벽 제3공수에 맞서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지키기 위해 권총으로 분전하다 전사.


정선엽 헌병

마찬가지로 12월 13일 국방부 B2 벙커를 제1공수가 점거하자 격렬한 몸싸움 끝에 반란군의 권총으로 인한 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