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1은 진짜 1세기 가까이된 개씹샹똥꾸릉내 수준의 VTOL 기체를 들고온 반면
아바타 2에 나오는 VTOL 기체들은
그 시대상 지구에서 사용하는 모든 기술과 성능의 집합체+최신식 및 첨단기기+심지어 판도라행성 기후에 맞게 만들어진
초고성능 차세대 초호화 기체들임
(어디 설정관련 썰인데 비유하자면 베트남전 기체와 F-35 차이라고)
근데 문제는 그거 마저도 기본 10년 기량이 지난 기체들임
(지구에서 판도라 행성 가는 일정 약 6~7년)
즉 그 시간동안 지구는 더 발전했더나 새로운 차세대기를 내놓았을거고
아직 갓 지구 UN의 본대 수준도 안나왔나는 이야기
솔직히 3편 흥행하길 바라고 있음
본격적인 지구 배경은 4~5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3편 흥행에 따라 만들지 말지 하기에..
글쎄 오히려 곪은거 터져서 쇠퇴했을수도 있지
살기좋은데 왜 외계행성 엑소더스각을 봄
매드맥스도 미래 이야기긴 해 ㅋㅋㅋㅋ
엥? 내가 설정집 잘못봤나? - dc App
10년만에 차세대기가 나온다고? 지금도 못하는데
일단 왕복거리간 14년정도의 턴은 있고 아예 판도라행성으로 완전히 천도하기로 확정지은 만큼, UN에서도 모든 기량을 쏟아부어서 어떻게든 몰빵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근데 가능하게 해야하긴 함, 못하면 진짜 인류가 망하는거 말곤 없으니까
지구에서 판도라까지 6~7년 밖에 안걸림?
0.70 광속으로 이동해서 6~7년
@DARPA 0.7c면 시간 1.4배 느려질꺼고 알파 센타우리까지 4.37광년이니까 시간 지연 빼서 6.24년에 시간 지연 넣으면 실제 시간은 8.73년 지났겠네
아바타는 1편 때 하도 이빠이 벌어놔서 5편까지 제작 확정임
2편에 나온 신규 기체들은 판도라에 맞춰서 나온 새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