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에서 아시아 여자 패티시는 역사가 깊은거같음
투란도트나 나비부인같은 19세기 오페라에서도 동양녀를 무슨 선녀처럼 묘사한거보면
그럼 동양에서 서양남을 갓양남이라고 하는 양남 페튀시는 얼마나 깊은 역사임?ㅋㅋ
그럼 동양에서 서양남을 갓양남이라고 하는 양남 페튀시는 얼마나 깊은 역사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