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는 문제가 많긴 하지만 


키이우에서 '우리는 여기 있습니다' 시전한거랑 전선에서 2km인 지점에서 사진 찍는 건 깡다구를 넘어서 멋있음


인민의 종도 재밌게 봤는데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