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읽다보면 미리 결론을 정해놓고 여러 사례를 인용하는 느낌이 강함.


개인으로써 이해 되는게 베스트셀러 되면 인세도 엄청 들어올테고


강연료도 엄청나게 많이 받을 수 있음. 어디 초청 받아서 2시간만 떠들어도 몇천 받음


책 하나 쓰는걸로 월급쟁이 교수냐 수십억 자산가냐 운명이 바뀌니까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결론이나 도발적인 결론을 내고 쉽게 설명하느라 비약이 많은


대중서를 쓸 수 밖에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