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오스탈 지분 인수해야
호주정부가 모가미급 기술 못빼먹게 막는다고하고
오스탈 경영에 참여도 못하게한다면 그리고 마스가도 보아하니
이미 다 죽은 미국조선업은 살리기 불가능한데 한국돈과
한국기업의 돈을 꼬라박는거보면 딱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하는데
이거 해야해? 안그래도 중국은 지금 이순간에도 한화 대우 삼성 현대중공업에서 기술을 빼가고있고 수천만의 중국. 공대생은 조선소 엔지니어로 취직을 해서 조선업 기술 쌓아서 한국과의 조선업 기술격차를 줄이고 한국의 조선업 숙련공은 줄어들고 중국의 숙련용접공은 늘어나는 판에 굳이 마스가에 한국이 참여해야함? 마스가에 참여할 돈으로 국내 조선업설비투자에 조선업 기술 강화해서 중국과 격차벌려도 모자랄 판에 괜히 힘을 해외에다 쏟느라 중국한테 조선업 따일거 같은 걱정이든다
이미 고부가가치 선박 연구개발은 우리가 더 앞서 있으니 걱정 안 해도 됨. 그리고 휴머노이드나 용접로봇으로 숙련공 의존도도 최대한 줄이는 중이고. 어차피 MASGA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의 지렛대 + 서태평양에서 미 해군 전력의 우위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차원의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단순히 돈이 된다 안 된다 여부로 판단할 필요는 없음.
한국 조선업이 대단하다고는 하지만 시장 점유율을 보면 저가를 앞세운 중국이 50%고 우리가 20% 초반에서 40%초반까지 왔다갔다한다. 문제는 중국은 정부에서 조선소를 유지 할 수 있는 물량을 받쳐 주지만, 우리는 조선업 호황여부에 따라서 수주가 왔다갔다하니 조선소를 유지하는 것도 힘들다 결국 우리도 경기를 안타고 꾸준히 조선소를 유지할 수 있는 물량이 필요한데 이게 미해군MRO 사업이다. 미국내 조선소나 호주 조선소 인수는 이 미해군 MRO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투자라고 봐야 한다. 더 나아가서 신규 건조 사업 획득이나 미국 외 다른 국가의 해군MRO 사업도 노려 볼 수 있는거라 한화와 현중은 물론 방산 분야를 한화에 팔아넘긴 삼성중공업이 다시 뛰어들려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