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포함 뭔짓거리를 했어도 그게 선인지 악인지 판단을 해버리면 그건 이제 역사학을 넘어서 윤리학 영역으로 가는거야


그냥 무슨무슨 국가가 무슨무슨 일을 했고 그래서 무슨무슨 결과가 생겼다 이렇게 배우는게 역사지.


사람 많이 죽였으니 악이다 논리대로면 칭기스칸도 악이야? 우리나라로 치면 광개토왕이 악이냐? 뭐 나치는 현대에 가까우니까 악이라고 할거면 그 가까운 기준을 어떻게 정할건지 윤리학 영역에서 보는거고 역사학이 그걸 왜 정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