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요즘 핫한 문화영향력 /군사영향력/ 지형적 함수영향력/각종 경제부분 자잘한거 다합친 영향력

이런거도 물론 중요하고 각요소가 매년 미치는 영향력이 1위가 되기도 하지만

역시 작년이나 올해 그리고 앞으로 몇년은 반도체가 큰거같음.

지금 상황이 파운더리는 수율이고 머고 tsmc가 어떤이유로 당장 1도생산 못하겠다고 하면 삼성도

가능하단게 크죠. 실제 점유율이 1퍼든 20퍼든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그럭저럭 적자폭이 크지않은

정도의 수율은 뽑아낼수있단게 큽니다. 세계로서는 그게 큰 보험이죠. 대만에게 안휘둘리고 중국에게도

휘둘리지않는 보험같은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메모리반도체는 엔디비아처럼 반독점으로 가고있고 앞으로 수요가 너무 많아질거라;;

마이크론같은 기업도 있긴한데 메모리반도체 부분은 수율이나 기술적합성 이런거 떠나서 수요가 너무많음.

사실상 삼성 하이닉스 반도체 멈추면 ai산업자체가 스탑해버리는 시대적인 특이점이 생겨버리죠.

물론 tsmc의 파운더리도 같지않냐하겠지만 좀 그부분은 다른게 tsmc가 중국편에 붙거나 꼬장부리면

국가적 군사적 위기와 분쟁이 찾아온단거죠. 그부분을 방지해주는게 허울뿐인 현재 삼성파운더리구요.


결국 한국은 현재 파운더리와 메모리반도체 라는 ai시대 필수 분야에서 마음만먹으면 시대흐름을 멈출만한

선택권을 가지는 국가란게 영향력부분에서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다음은 문화랑 무기생산판매 부분이겠죠.  무기판매로 인한 나토의 강화와 미군조선협력 등등도 무시할순없는

국제영향력이니까요